[회사 소개]
"우리는 새로운 구조의 소비재 커머스를 만듭니다."
영양제, 클렌저, 샴푸, 면도기 등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활 소비재가 있습니다. 이들의 생산 원가는 소비자 가격의 20%도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유통 마진, 과도한 마케팅 비용, 독과점으로 인한 폭리가 그 이유입니다. 상식적이지 않지만 모두가 당연하게 순응하는 관습입니다.
우리는 마케팅 대신 원가에만 투자한 제품으로 소비재의 가격 구조를 바꾸고, 자체 스토어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유통 구조를 바꿉니다. 그렇게 시장 구조를 혁신해 소비자에게 두 가지 가치를 제공합니다. 압도적인 가성비, ‘와이즐리가 만들면 믿고 살 수 있다’는 편리한 쇼핑 경험. 사람을 화성에 보내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것도 물론 멋진 일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혁신해 소비자의 경제적 자유에 기여하는 것도 세상을 바꾸는 일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와이즐리에서 어패럴 상품기획자를 찾습니다."
와이즐리는 2017년 면도기를 시작으로 화장품, 영양제, 생활용품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해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상품기획’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와이즐리 프로덕트 매니저(PM)는 특정 분야의 경력보다 날카로운 인사이트와 실행력을 중시합니다. 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재를 기획하고 직접 시장에 선보이는 역할로, 고객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그 간의 경력이 완전히 부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쌓은 시각과 경험이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와이즐리의 프로덕트 팀은 높은 기준과 빠른 실행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시장을 치밀하게 분석하며, 실제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핵심 목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이런 목표를 관리합니다.
와이즐리 스토어는 '특별한 생태계'입니다. 우리는 외부 채널 마케팅을 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고객이 제로마진멤버십 가입자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시장 트렌드와는 다른 구매 패턴을 보입니다. "내가 경험한 커머스에서는 이런 제품이 잘 팔렸는데"라는 생각으로 출시한 제품이 판매 부진으로 단종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없이 온전히 제품으로만 승부하는 와이즐리 특성 상, 프로덕트 매니저는 사실 상 mini-CEO와 다름 없습니다. 카테고리 내 포트폴리오 / 제품 기획과 출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상세페이지, 프로모션)의 방향성을 기획하며,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늘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래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달성해야 하는 목표 지표입니다 :
• 출시 제품 수(Number of SKUs): “살게 많은 커머스 만들기”라는 전사 목표 하에,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출시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빨리, 더 많은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비효율을 개선합니다.
• 매출액(Sales): 더 많은 셀렉션, 더 좋은 제품(Hero SKU)을 출시합니다. 고객들에게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하드 디스카운터를 만들고, 강력한 제로마진 멤버십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데에 핵심이 되는 지표입니다.
• 고객만족도(NPS): 제품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관리합니다. 매출과 더불어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들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주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