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비를 모두 더 좋은 제품,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제조사, 유통사보다 강력한 저비용 구조(Low Cost Structur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떤 제품이든 최고의 가성비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혁신을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팀 소개]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 와이즐리컴퍼니의 Product Owner"
Growth Silo는 와이즐리컴퍼니의 지속적인 비약적 성장 (Exponential Growth)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험하고 실행하는 팀입니다.
• 단순한 Task 수행이 아니라, 지표 중심의 OKR 방식으로 스스로 일의 방향을 정의하고 결정합니다.
• 문제 진단부터 전략 수립, 실행까지 직접 책임지고 움직이며,
• 필요하다면 외부 리소스를 활용해 실행을 효율화합니다.
정해진 업무를 받아서 일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지표에 주인의식을 갖고, 개선을 위한 일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그렇기에 “회사 안의 작은 창업자”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