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비를 모두 더 좋은 제품,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제조사, 유통사보다 강력한 저비용 구조(Low Cost Structur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떤 제품이든 최고의 가성비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지난 9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혁신을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팀 소개 (제휴 서비스 팀)]
제휴 서비스 팀은 통신·가전 렌탈·상조·보험·카드 등 정보 비대칭이 심하고 가격 구조가 불투명한 시장에서, 고객이 혜택을 얻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하는 탐색의 고통을 없애는 일을 합니다. 복잡한 요금제와 약정, 제각각인 사은품 조건 때문에 고객이 피로를 느끼고 손해를 감수하는 구조를, 와이즐리의 ‘타협 없는 고객 경험’ 원칙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휴 서비스의 핵심은 단순 중개가 아닙니다. 파트너로부터 끌어올 수 있는 혜택의 최대치를 확보하고, 고객이 비교 자체를 할 필요가 없도록 가장 직관적인 형태로 고정 노출하며, 가입 과정의 불편과 불안을 시스템적으로 제거합니다. 고객이 “여기서 가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소비”라고 확신하고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