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비를 모두 더 좋은 제품,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제조사, 유통사보다 강력한 저비용 구조(Low Cost Structur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떤 제품이든 최고의 가성비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혁신을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조직 소개]
품질팀은 지금까지 법적 요건과 안전을 준수하는 하방 품질(CQ, Compliance Quality) 관리에 집중하며 신뢰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제품의 압도적 가치와 성능을 데이터로 입증하는 상방 품질(PQ, Performance Quality) 로 영역을 전면 확장하여 품질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계하고자 합니다.
PQ 파트의 핵심 미션은 단순히 결함이 없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 가격에 이 제품이 고객에게 압도적으로 좋은 경험을 주는가"를 객관적으로 판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포지션은 PQ 시스템이 처음 만들어지는 시점에 합류하는 자리입니다. 완성된 프로세스를 넘겨받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블라인드 테스트 방법론부터 프라이스 오딧 체계까지 0에서 1을 설계하고 직접 운영하는 역할입니다.
[직무 소개]
이 역할이 회사에 왜 중요한가요?
와이즐리컴퍼니의 핵심 경쟁력은 압도적인 가성비와 타협 없는 품질입니다. 이 두 가지가 실제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사람이 바로 PQ 담당자입니다.
"좋은 것 같다"는 감이 아니라, "이 가격에 이 품질이 시장에서 최선임을 수치로 증명한다"는 것이 이 역할의 본질입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가격 감사 데이터, 스펙 검증 기록이 제품 출시와 단종의 근거가 됩니다.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근거를 직접 만드는 포지션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품질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경험: 대부분의 회사에서 PQ 담당자는 이미 만들어진 기준 안에서 일합니다. 와이즐리에서는 기준 자체를 만드는 사람이 됩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방법론, 카테고리별 합격 기준, 스펙서 양식까지 직접 설계한 결과물이 회사의 표준이 됩니다.
• 전 카테고리를 관통하는 시장 감각: 식품·화장품·생활용품·헬스 등 9개 카테고리의 가격 구조와 경쟁사 스펙을 동시에 분석합니다. 특정 카테고리 전문가가 아니라, 시장 전반을 읽는 시각을 갖추게 됩니다.
• 데이터로 조직을 설득하는 역량: 품질 판정 결과를 기획팀·PM·경영진에게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의사결정을 바꾸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데이터를 만드는 것을 넘어, 데이터로 움직이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