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유통 마진과 각종 광고비, 홍보비를 모두 더 좋은 제품,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제조사, 유통사보다 강력한 저비용 구조(Low Cost Structur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떤 제품이든 최고의 가성비로 구매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지난 9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앞으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겁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혁신을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팀 소개]
와이즐리컴퍼니 품질팀은 회사가 기획·소싱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이 제품을 팔아도 되는가"를 검증하고 판단하는** 조직입니다.
와이즐리는 식품·농수축산물부터 건강식품, 화장품·헤어/바디, 향수, 생활화학제품, 위생용품, 생활용품·면도기·전동칫솔, 섬유제품, 의약외품·의료기기까지 20개 안팎의 카테고리를 다룹니다. 카테고리마다 적용되는 법이 다르고(식품위생법, 건강기능식품법, 화장품법, 약사법, 의료기기법,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위생용품 관리법 등), 같은 '표시사항'이라도 필수 항목과 금지 표현이 전부 달라집니다.
품질팀은 이 제품들이 시장에 나가기 전에 **공급사 → 제품 → 표시·광고**로 이어지는 전 구간을 검증해, 문제가 있는 제품이 출시되지 않도록 거르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저희가 판단을 멈추면 출시도 멈추기 때문에, 품질팀의 검증은 사업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